담양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담양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1,070건에 대해 총 1억 3,409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면허, 인·허가, 신고, 등록 등 각종 면허를 보유한 사람에게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로, 면허의 종류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구분되며 최저 4,500원에서 최고 27,000원까지 차등 세율이 적용...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대 출신 가수로 유명세를 탄 '나상현씨밴드'의 보컬 나상현 씨 측이 성추행 가해 의혹에 사과문을 올렸다가, 갑자기 성추행은 없었다며 의혹을 반박했다.
지난달 온라인상에는 나상현 씨가 술자리에서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폭로 글이 확산됐고 당시 나상현 씨는 자신의 행동으로 불쾌감을 느낀 분에게 사과드린다며 잘못을 인정하는 듯한 글을 SNS에 올렸다.
하지만 어제, 소속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나 씨의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앞서 나상현 씨가 올린 글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도의적 책임감에 올린 것일 뿐, 성추행을 인정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확인 결과 성추행은 없었다며 나 씨와 밴드 멤버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을 삼가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