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양강도 교육부문의 한 소식통(신변안전 위해 익명요청)은 25일 “김정은의 중앙당 정치학교 방문 1돌을 맞으며 양강도당 과학교육부가 15일, 교육 현대화, 교육 실용화를 위한 양강도 교육부문 일꾼 회의를 소집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시, 군 당위원회 근로단체비서, 교육부장, 교원강습소 책임자들과 혜산시 학교 교장들, 학부형 대표들이 참가했다”며 “회의 참가자들은 16일, 교육 현대화 본보기 단위로 꾸려진 ‘영웅 혜산 제1중학교’를 참관했다”고 소식통은 설명했다.
소식통은 “이번 회의 주요 안건은 2024년 5월 15일, 중앙당 정치학교 방문에서 주신 김정은의 방침을 철저히 관철 하자는 것”이라며 “교육 현대화, 교육 실용화를 다그쳐 세계적 수준에 맞게 학생들의 실력을 끌어 올린다는 것이 회의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소식통은 “회의를 주관한 도당 근로단체비서가 학생들의 실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리려면 양강도의 모든 학교 교실을 ‘혜산 제1중학교’처럼 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