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세기를 타고 A매치가 열리는 이라크 바스라에 도착한 홍명보호.
현지 경찰의 경호에 방탄 차량까지 타야 할 만큼 불안정한 치안 속에서도 조유민·권경원 등 중동 리그에서 바로 합류한 선수들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강인까지 합류해 26명 완전체가 된 대표팀의 표정은 밝았다.
홍명보 감독이 1990년 선수 시절 뛰었던 친선전 이후 무려 35년 만인 이라크 원정 A매치.
가장 큰 변수는 열대 사막의 '살인적인 더위'다.
경기가 열리는 밤 9시쯤에도 기온이 35도를 웃돌아 조금만 뛰어도 체력 소모가 상당한 상황에서, 스피드를 앞세운 이라크의 역습을 막아낼 수비 조직력 강화가 필수다.
발 부상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손흥민도 웃으며 훈련을 소화한 가운데, 각 포지션별 선수 점검을 통해 최적의 조합을 완성해야 하는 홍명보 감독의 고심은 깊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