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오늘 본회의에서는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과 군사 반란 등의 혐의를 수사할 내란 특검법이 통과됐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건진법사 관련 의혹 등을 규명할 김건희 여사 특검법, 수사 외압 의혹 규명을 위한 채 해병 특검법도 가결됐다.
이와 함께 검사에 대한 징계를 검찰총장뿐만 아니라 법무부장관도 청구할 수 있게 하는 검사징계법 개정안도 국회 문턱을 넘었다.
국민의힘은 본회의에 앞서 의원총회에서 오늘 법안들에 대한 반대 당론을 유지하기로 하고, 표결 도중 회의장을 퇴장했다.
다만, 국민의힘 김재섭, 한지아, 안철수 의원은 본회의장에 남아 3개 특검법에 찬성표를 던졌다.
친한계 중심으로 지도부 총사퇴 요구가 분출하는 가운데, 권성동 원내대표가 오늘 오전 의원총회에서 사의를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번 대선은 윤석열 정부 실패에 대한 심판이자 분열에 대한 뼈아픈 질책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들도 일괄 사의를 표명한 거로 전해졌다.
다만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아직 거취와 관련한 입장 표명을 미루고 있다.
본회의 직후 속개된 의원총회에서 앞으로 당의 쇄신책과 비대위원장 거취에 대한 의견들이 분출할 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