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
진품 판정을 내린 소장처와 수사기관에 대해, 작가는 위작을 주장했고 그 논란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거장 이우환 화백의 작품 역시 위작 논란에서 자유롭질 못하다.
스마트폰에서 특정 앱을 켜고 작품을 비추자, 숨겨놓았던 비밀 코드가 드러난다.
작가만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정보다.
맨눈으로는 보이질 않아 작품의 예술성은 물론 보안성도 확보할 수 있다.
조폐공사가 화폐나 신분증 등에 활용하는 위조 방지 기술인데, 국내 최초로 박신양 작가의 작품에 적용하기로 했다.
언제든 생길 수 있는 위작 논란을 차단할 수 있을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위조 사범 처벌과 감정 기준 강화 속에도 잊을 만하면 터지는 위작 논란, 의외의 첨단 기술이 작품과 미술계의 신뢰성을 지킬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