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17년 키움의 입단 동기로 영웅군단을 이끌 때도.
또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함께 나설 때도.
이정후와 김혜성은 내내 같은 유니폼을 입고 한국 야구를 이끌었다.
미국 무대에 진출하며 유니폼은 달라졌지만, 둘은 언제나 서로에게 강한 자극이 되어 왔다.
시범경기에서 처음 만난 날 김혜성은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 잡은 이정후를 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동점을 만드는 2루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치는 등, 호화군단 LA다저스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김혜성을 향해 이정후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중견수로 자주 출전하고 있는 김혜성이 빠른 수비 적응력까지 보여주고 있는 만큼 두 코리안 빅리거가 중견수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