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내 대표 인터넷 서점 '예스24' 홈페이지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공지가 떠 있다.
해킹 공격으로 접속 불능 상태가 된 건 어제(9일) 새벽 4시쯤.
이에 따라 도서 주문과 티켓 예매 등 '예스24'의 모든 서비스가 중단됐다.
스마트폰에서 쓰는 애플리케이션도 먹통이다.
해킹을 당한 직후 '예스24' 측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이를 신고했지만, 이용자들에겐 시스템 장애라고 알렸을 뿐 해킹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업체 측은 뒤늦게 입장문을 내고, 해킹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해킹 수법은 랜섬웨어 방식, 해커가 악성 코드 등을 이용해 서버나 컴퓨터 내 정보를 암호화시킨 뒤 돈을 받고 이를 풀어주는 사이버 범죄다.
업체 측이 해커가 암호화한 회원 정보 등을 해독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게 업체 측 주장이다.
'예스24' 측은 급박한 복구 과정에서 고객 안내가 늦어졌다며, 이번 장애로 인한 회원들의 피해에 대해 구체적 보상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