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에 난 불로 피해가 우려됐던 문화유산이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
대한불교조계종은 10일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종 국제회의장 불로 인근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전시 중이던 불화 등 2건 8점을 우선 국립고궁박물관 수장고로 옮겼다고 밝혔다.
또, 국보 2건 9점과 보물 5건 9점 등 나머지 문화유산도 밤까지 모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옮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불이 날 당시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에는 ‘호선 의견’ 특별전을 위해 국보인 순천 송광사 영산회상도와 팔상도, 보물인 여수 흥국사 십육나한도를 비롯해 국보 9점·보물 9점 등 문화유산 33점을 전시 중이었다.
조계종 측은 “육안으로 점검한 결과 문화유산은 모두 안전한 상태로 확인됐다”며, 혹시 모를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