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유령이 물고기를 잡는다", 바다에 버려진 폐어구 때문에 생물들이 목숨을 잃는걸 비유한 말이다.
그런데 지난해 제주에서 폐어구에 걸린 채 발견됐던 돌고래 '행운'이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9일, 제주시 구좌읍 해안을 헤엄치는 남방큰돌고래 '행운'이다.
그런데 꼬리지느러미 쪽을 자세히 보면 다름 아닌, 폐어구가 감겨 있다.
행운이는 지난해 11월 초기 발견 당시부터 올해 3월까지만 해도 짧은 밧줄만 몸에 감겨 있었다.
낚싯줄에 걸린 채 힘겹게 헤엄치던 친구 종달이는 지난달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바다 생물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해양 폐기물을 줄일 대책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