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우 김수현 씨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의 자산에 가압류 조치를 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김수현 씨 소속사가 가세연 운영자 김 모 씨를 상대로 낸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고, 김 씨의 명의 아파트 2채에 대해 40억 원 규모의 가압류가 설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법원은 지난달 가세연의 후원 계좌 등 김 씨의 예금 계좌에 대한 가압류 신청도 인용했다.
김수현 씨와 가로세로연구소의 갈등은 지난 3월 가세연이 고 김새론 씨 유족의 말을 인용해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 씨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김수현 씨는 유족과 가세연 측에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고, 유족 측은 김수현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