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우 김수현 씨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의 자산에 가압류 조치를 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김수현 씨 소속사가 가세연 운영자 김 모 씨를 상대로 낸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고, 김 씨의 명의 아파트 2채에 대해 40억 원 규모의 가압류가 설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법원은 지난달 가세연의 후원 계좌 등 김 씨의 예금 계좌에 대한 가압류 신청도 인용했다.
김수현 씨와 가로세로연구소의 갈등은 지난 3월 가세연이 고 김새론 씨 유족의 말을 인용해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 씨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김수현 씨는 유족과 가세연 측에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고, 유족 측은 김수현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