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15일 이스라엘과 이란 양측에 협상을 촉구하면서도 “때로는 국가들이 먼저 싸워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 전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나는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휴전) 합의가 이뤄지길 바란다. 협상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겠다”며 “나는 협상이 이뤄질 좋은 때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이란 공습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나’라는 물음엔 “나는 그것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고 즉답을 피했다.
그는 특히 이란의 보복 공습 등으로부터 중동 지역의 맹방인 이스라엘의 방어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울러 G7 정상회의에서 매우 좋은 무역 합의들(great deals)이 발표될 수 있느냐는 질의엔 “보라. 우리는 우리의 매우 좋은 합의를 갖고 있다”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서한을 보내는 것이며, 이는 당신이 지불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는 몇몇 새로운 무역 합의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언급은 몇몇 국가와는 무역 합의를 이룰 수 있지만, 협상에 진전이 없는 무역상대국에는 조만간 미국이 일방적으로 정한 상호 관세율이 명시된 서한을 보내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