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플라스틱 상자 안에서 소라게들이 꿈틀꿈틀 기어다닌다.
모두 5천 2백 마리, 무게로 160kg 에 달한다.
일본 남부의 한 섬에서 중국인 관광객 3명이 허가 없이 포획한 소라게들이다.
소라게는 일본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보호종이다.
이들의 범행은 짐 가방 6개의 보관 부탁을 받은 호텔 직원의 신고로 적발됐다.
가방이 지나치게 무거웠고 안에선 바스락대는 소리가 났다.
사건이 벌어진 곳은 제주도에서 동남쪽으로 610km 정도 떨어진 아마미오섬, 다양한 생태계와 독특한 고유종으로 4년 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곳이다.
소라게의 주 서식지 중 한 곳이기도 하다.
섬 주민들은 크게 놀랐다.
소라게는 중국 등지에서 애완용으로 인기가 있어 한 마리에 비싸게는 18만 원 정도에 판매된다.
이들 중국인들도 소라게를 판매할 목적으로 섬에 1주일 간 머물면서 밤마다 잡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