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기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오늘(15일) 오전 9시를 기해 경기 포천, 가평, 파주, 안성, 여주, 양평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지난해 첫 폭염주의보는 올해보다 닷새 이른 6월 10일 영남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내려졌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폭염특보의 지속 기간은 길지 않겠다고 전망했다.
다만, "비가 내린 이후에도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