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픽사베이북한에서 전력 소비가 가장 큰 계절은 5월과 6월이다. 양수기를 돌려 논에 물을 대야 할 전기가 국경지역의 새 아파트의 외부 야간 조명용으로 공급되면서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전언이다.
평안북도의 한 주민 소식통(신변 안전 위해 익명요청)은 4일 “요즘 신의주 수해지역에 새로 건설한 아파트 조명에 대한 주민들의 비난이 들끓는다”면서 “농업에 써야 할 전기를 외부 조명을 밝히는 데 돌렸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중국을 마주한 압록강변에 새로 건설된 수해 아파트는 야밤에도 외경이 대낮같다”면서 “당에서 국경지역 수해아파트의 외부조명을 환히 밝히라는 지시를 내리면서 농촌에 전기가 부족해도 이곳에는 전기가 항시 공급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