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장흥군청장흥군 회진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농가의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과 함께 농민들을 격려하고, 영농현장에서 농민들의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장찬석 회진면장은 모내기가 한창인 회진면 일대를 둘러보며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농작업 환경, 농기계 임대 등 불편사항에 대해 농업인들과 소통했다.
장찬석 회진면장은 “모내기 작업이 탈 없이 잘 이뤄지고 재해 없이 풍년을 맞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농민들의 땀과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