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멀쩡한 도로 위에 순식간에 생긴 구덩이, 달리던 차량은 피할 새도 없이 빠졌다.
지난 3월에도 도로 대부분이 무너진 대형 '땅꺼짐'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런 땅꺼짐 사고는 언제 많이 일어날까?
최근 5년간 월별 사고 건수를 분석했더니, 장마철이 시작되는 6월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8월에 최고조에 이르는 거로 나타났다.
한 해 사고의 절반 이상이 여름철에 집중된 것이다.
땅꺼짐은 지하의 토사가 빗물 등에 쓸려가며 생긴 빈 공간으로 지반이 내려앉으며 발생한다.
폭우가 장기간 이어지는 장마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올해 장마가 이미 제주 지방부터 시작된 데다, 6월 예상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거로 예보된 상황.
특히, 지하 공사 뒤 되메우기가 불량했거나 굴착 공사가 부실했다면 땅꺼짐 가능성은 더 커 진다.
땅꺼짐 피해를 예방하려면 전조 현상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평평하던 길이 갑자기 울퉁불퉁해지거나 맑은 날인데 도로가 젖는다면 즉시 그 장소를 벗어나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