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태백시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진형)은 지난 6월 12일 장성동의 소외계층을 위한 ‘6월 찾아가는 반찬 지원행사’를 진행하였다.
찾아가는 반찬 지원행사는 혼자서 음식 만들기가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으로,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동 특화사업이다.
이번 달은 반찬 3종(제육볶음, 진미채볶음, 버섯볶음)을 준비하였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소외계층 65가구를 찾아 안부를 물으며 전달하였다.
이진형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 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협조해주신 태백축산물백화점 송민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반찬 지원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