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사진=삼척시□ 삼척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온도 상승과 잦아진 기상이변으로 태풍 및 집중호우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자율방재단 예찰활동’을 실시한다.
□ 이번 예찰활동은 12개 읍·면·동 내 과거 침수 피해 지역 및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방재단은 침수 취약 지역의 배수로를 정비하고, 빗물받이에 쌓인 쓰레기 및 토사, 낙엽 등을 제거해 원활한 배수가 가능하도록 현장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 또한 예찰활동과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된다. 자율방재단은 현장에서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 투기 금지와 같은 환경 정화 메시지를 전파하고, 시민안전보험과 풍수해보험 등 재난 예방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일 방침이다.
□ 시 관계자는 “이번 예찰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자율적인 방재활동이 재난에 강한 도시 삼척을 만들어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