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사진=픽사베이북한이 러시아에 있는 드론 제조 공장에 노동자 2만 5천 명을 파견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 NHK가 오늘(19일) 러시아와 서방 외교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NHK는 "북한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800㎞ 거리의 타타르스탄 공화국 소재 <알라부가 경제특구>에 있는 드론 공장에 2만 5천 명의 노동자를 파견해 제조와 조립을 지원하고 그 과정에서 드론 제조와 조종술을 숙달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러시아와 서방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NHK는 또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속하면서 드론 생산 대수를 늘리려고 하는 러시아의 계획과 최근 드론을 활용해 전투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북한의 의도가 맞아떨어진 결과, 드론 관련 협력이 심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과 러시아는 지난해 6월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만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한 이후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