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산시성 장즈시, 친구들끼리 등산을 왔다 조난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대가 응급구조에 나선다.
구조대는 로프를 이용해 발목을 다친 부상자 쪽으로 다가간다.
산세가 복잡해 조난 등산객을 찾는 데만 두 시간이 걸렸다.
우여곡절 끝에 발견하고도 절벽이 많고 길이 가팔라 구조는 쉽지 않다.
들것에 실린 부상자를 이송하는데 다시 6시간이 걸렸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정비된 산길로 다니는 게 중요하다.
남들이 다니지 않는 등산로를 다니다가는 길을 잃고 고립될 위험이 있고 밤이 늦으면 실족의 위험도 있다고 구조대는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