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3월 영남권 대형 산불을 진압한 영웅들 중 한 명인 손용원 대원이 야구장으로 특별한 외출에 나섰다.
프로야구 두산이 감사의 의미로 마련한 '소방 가족의 날' 시구자로 초청된 것이다.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현장을 누볐던 소방관 선배이자 아버지인 손진복 씨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손용원 대원은 산불 사태 당시의 복장을 입고 두산의 특급 소방수 김택연의 시구 지도를 받았다.
이어 두산이 초대한 천 119명의 소방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당당히 마운드에 올랐다.
힘차게 던진 공은 정확히 양의지의 미트에 꽂히며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순직 소방관 자녀들을 위한 AI 기술을 활용한 가족사진 증정식 역시 큰 감동을 안겼다.
호국보훈의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행사로 야구장은 모처럼 온기가 넘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