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픽사베이우리나라 수계 최북단에 있는 임진강 하류 필승교의 수위가 행락객 대피 기준 수위인 1m에 도달했다.
환경부는 오늘(25일) 오후 7시 40분 기준 필승교의 수위가 1.04m까지 올라 군부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상황을 공유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필승교의 수위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0.58m에서 꾸준히 상승했다.
환경부는 오후 5시쯤 찍은 위성 영상을 분석한 결과, 북한 황강댐 방류 탓에 수위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북한은 2013년 이후 황강댐 방류 여부를 우리 쪽에 통보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