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우리나라 수계 최북단에 있는 임진강 하류 필승교의 수위가 행락객 대피 기준 수위인 1m에 도달했다.
환경부는 오늘(25일) 오후 7시 40분 기준 필승교의 수위가 1.04m까지 올라 군부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상황을 공유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필승교의 수위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0.58m에서 꾸준히 상승했다.
환경부는 오후 5시쯤 찍은 위성 영상을 분석한 결과, 북한 황강댐 방류 탓에 수위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북한은 2013년 이후 황강댐 방류 여부를 우리 쪽에 통보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