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올해부터 차량이나 추격 장면 촬영 시 도로 통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 유도 장비와 신호수 등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는 방송제작 단계별 안전·보건 관리 방법과 제작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대책 등을 담은 ‘방송제작 안전 지침’을 배포할 계획이다.
또, 응급 의료 장비 200세트도 현장에 배포한다.
문체부 방송 제작 현장 지원 자료를 보면, 이달 기준 ▲도로 통제 안전 지원 133건 ▲응급구조사 및 응급구조차량 지원 184건 ▲안전관리자 및 현장 안전 점검 지원 30건 등이다.
문체부는 지난 2021년부터 폭발이나 화재 장면과 같이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촬영 현장에 응급구조사와 구조 차량을, 대규모 촬영 세트장에 안전관리자를 파견해 현장 안전 점검과 교육 등을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