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KCC 훈련장이 첫 합동 훈련에 나선 허 씨 형제의 목소리로 활기가 넘친다.
KCC로 전격 이적한 동생 허훈이 미국에서 4주간 기술 연수를 받고 돌아온 형 허웅을 짓궂게 놀린다.
형보다 한 수 위 기술을 보여주겠다는 허훈, 그러나 결과는 좋지 못했다.
민망함을 무릅쓰고 다시 한번 시도해 보지만...
티격태격하지만 친구처럼 우애 깊은 형제의 대화는 인터뷰까지 이어졌다.
어린 시절 아버지 허재가 사령탑을 맡은 KCC를 응원했던 허 씨 형제, 이젠 KCC의 동료로 이른바 '슈퍼 팀'을 결성한 만큼, 반드시 통합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