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서귀포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상철)가 지난 7월 8일 정기 이사회 회의에서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3,939,9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연합회가 주도하여 모금한 것으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재난 극복에 함께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모금은 경기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결과로,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연대의식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서귀포시를 통해 전달된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연합회의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정성과 뜻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공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귀포시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기부 외에도 독거노인을 위한 식사 후원, 환경정비 자원봉사, 이동밥차 운영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서귀포시는 이러한 실천이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