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이 수천억 달러를 관세로 거둬들이고 있고 경제도 좋아지고 있다면서 이런 강력함이 금리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대대적 관세 도입 후 기술주와 산업주, 나스닥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썼다.
또 가상화폐는 천장을 뚫고 있다면서 연준은 신속히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금리를 3% 포인트 내리라고 한지 하루 만에 또 금리 인하를 언급한 것이다.
이달 말 열리는 FOMC 회의를 앞두고 본격적인 연준 압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트럼프 2기 출범 후 기준금리를 계속 동결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차례 강한 어조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너무 느리다고 비판했고, 최근엔 그의 사임까지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