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 북한 각 시, 군에는 국영 건설사업소가 있으며 대도시에는 건물 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보수사업소도 있다. 하지만 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건설사업소가 자기 역할을 거의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포시의 한 주민 소식통(신변안전 위해 익명요청)은 6월 30일 “최근 각 지방에서 공업공장, 농촌주택 등 국가 건설이 많이 진행되지만 개인 건설업도 성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요즘 남포에서 4~6명으로 구성된 개인 건설조가 집주인과 계약해 집을 지어주거나 내부를 꾸려준다”며 “내 친구도 개인 건설조를 통해 집을 새로 지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