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복구작업은 이제 막 시작인데 기온은 하루가 다르게 치솟기 시작했다.
장마가 끝난 직후부터 기온이 치솟으며, 서울의 낮 기온은 이틀째 30도를 훌쩍 넘어섰다.
삼척 등 강원 동해안은 35.7도까지 치솟았고, 복구 작업이 한창인 경남 산청과 경기 가평 등지의 기온도 30도를 웃돌았다.
무더운 북태평양 고기압이 전국을 완전히 뒤덮었기 때문.
폭우에 연이은 폭염까지 '이중고', 복구가 진행 중인 지역에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폭염은 이번 주 내 기세를 더해 갈 거로 보인다.
폭염특보 지역은 계속 늘어, 강원 동해안과 경기 안성 등지에 폭염경보, 서울 등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강한 소나기도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모레(23일)까지 내륙 곳곳에 시간당 최대 50mm 안팎의 강한 소나기를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