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개최를 앞두고, 회의 기간(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동안 식음료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조리 종사자 243명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검사를 통해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를 미리 확인하여 조리 업무에 배제하는 등 식품 안전을 위해 사전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