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픽사베이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제19회 애국지사 숭모 문화 별빛축제를 기념하여 오는 8월 14일 오후 6시, 고성군 토성면 숭모 공원에서 광복절 특별 역사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동해안 최초 만세운동의 길’을 주제로, 3·1 만세운동이 강원 동해안 지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난 고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되었으며, 별별 한국사 연구소 소장이자 방송에서 친숙한 역사 강사 최태성이 강연자로 나선다.
최태성 강사는 역사저널 그날, 한국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송 출연을 통해 역사 대중화에 이바지해 왔으며, 쉽고 생동감 있는 강연으로 정평이 나 있다.
사전 신청은 7월 21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고성군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 예약(https://m.site.naver.com/1MM8h)을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50명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증, 최태성 강사 저서 중 하나를 가지고 온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인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지역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주민들이 고성의 역사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