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시(공통) 지원금 50만 원인데, 유통망 지원금 30만 원 해서 총 80만 원 빠지실 거예요."
바로 옆 매장은 지원금 10만 원을 추가로 제시한다.
"최대치가 거의 지금 90만 원? (출고가가) 148만 원인데 (할인하면) 50만 원대인 거예요."
단통법 폐지 첫날, 판매점마다 지원금을 더 주겠다며 고객맞이에 나섰다.
유통망의 추가 지원금 상한이 사라지면서 '공짜폰'은 물론, 돈을 돌려받는 '마이너스폰'이 나올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