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기회 확대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하나로, 신청은 오는 7월 31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고성군 거주 다문화 가족의 한국 국적 자녀(7세~18세)이다. 연령대별로 ▲초등학생(7세~12세)은 40만 원 ▲중학생(13세~15세)은 50만 원 ▲고등학생(16~18세)은 60만 원을 연 1회 농협 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해당 포인트는 교재 구매, 독서실 이용, 학원 수강료 등 교육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며, 11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고성군가족센터(간성읍 간성로 97)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가족센터(☎070-4107-3381)로 문의하면 된다.
고성군 가족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에 대한 교육활동비 지원이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고성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한부모 가정, 조손가족, 맞벌이 가족 등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부부 교육, 부모 교육, 가족 친화 문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