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예선 전체 3위로 결승에 오른 김우민은 3번 레인에서 힘차게 출발했다.
출발 반응 속도 0.61초로 8명의 선수 중 가장 빠르게 출발한 김우민은 순조롭게 선두 경쟁을 펼쳤다.
레이스 한 때 4위로 쳐지기도 했지만 막판 뒷심에서 웃었다.
김우민은 마지막 100m를 남기고 역영을 펼치며 3위로 치고 올라왔다.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한 김우민은 3분 42초 60으로 값진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 최고 기록엔 조금 못 미쳤지만, 1위 독일의 마르텐스에 불과 0.25초 뒤진 좋은 기록이었다.
김우민은 지난해 도하 대회 금메달과 파리 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또 한 번 메달을 따내며 자유형 400m에서 세계적인 선수임을 입증했다.
경영 종목 첫날부터 김우민이 메달 소식을 전하면서 대표팀의 사기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