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부터 서해상에서 강하게 발달한 비구름대가 호남지방에 정체하며 강한 비를 뿌렸다.
가장 많은 비가 쏟아진 건 전남 무안군.
시간당 142.1mm의 기록적인 호우가 내렸다.
이밖에도 전남 담양군과 광주광역시 광산구 89mm 전북 순창군에 87mm 등 극한호우가 쏟아졌다.
특히 무안군에 어젯밤 내린 비는 기상관측 이후 기록된 역대 시간당 최고 강수량과 거의 비슷한 수준.
당시 찍힌 CCTV에는 장대비가 퍼붓듯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누적 강수량으로 보면 전남 무안군 등이 누적 200mm 이상 광주광역시가 180mm 이상 내리는 등 호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
지난 밤 자정까지 호남에 주로 호우가 쏟아졌다면 자정 이후에는 비구름떼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경북 고령군에 어젯밤부터 현재까지 19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리는 등 새벽에는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거센 비가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