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정체전선은 모레(13일)부턴 중부지방까지 북상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모레 서울과 인천, 강원 내륙에 최대 80mm, 경기 북부에 최대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그 밖의 전국에도 최대 60mm의 비를 예보했다.
특히, 모레 오후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30에서 50mm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고 예상했다.
중부지방의 비는 광복절인 15일 오전까지 길게 이어지겠다.
이후엔 무더운 북태평양 고기압이 비구름을 밀어 올리면서, 비는 잦아들겠지만 폭염이 다시 찾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