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간 15일과 16일 양일간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선 블랙핑크 단독 콘서트가 열렸다.
전 세계 16개 도시를 도는 그룹의 월드 투어 '데드라인'의 일환이다.
관객 9만 명을 수용하는 웸블리 스타디움은 1985년 그룹 '퀸'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으로 유명한 장소이자 그동안 마이클 잭슨과 테일러 스위프트 등 정상급 팝스타들이 올랐던 무대다.
한국 가수로는 2019년 '방탄소년단'이 처음 공연을 가진 이래 이번에 6년 만에 블랙핑크가 뒤를 이었다.
이날 블랙핑크 멤버들은 웸블리 입성이 '꿈만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국 매체 BBC는 공연을 통해 블랙핑크가 세계 최고 걸그룹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