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노형청소년문화의집은 7월 27일과 8월 15일 이틀간 청소년들이 주도한 ‘즐거운 여름방학 소통 틴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문화의집 소속 자치기구·동아리 청소년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해 차수별 50명씩 총 100여 명의 지역 청소년과 함께 노형청소년문화의집 전관을 활용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1차 소통데이(7월 27일)에는 ▲무비데이 및 자치기구 활동 홍보, ▲시네맛천국(수박화채&떡볶이 만들기) 체험이 마련돼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2차 소통데이(8월 15일)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청소년운영위원회 ‘틴데이’와 함께하는 도전 골든벨 역사퀴즈 대회, ▲밴드동아리 ‘오리진’·‘프리스타일’의 무대공연, ▲기획봉사 동아리‘자미(滋味)’와 함께하는 무궁화 쿠키 만들기 체험이 열려 참가 청소년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제공했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소통 틴데이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역사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였다”며, “노형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만남과 소통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사진=제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