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사진=부산동래구부산 동래구 온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동래구 새마을부녀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최경애 위원이 지난 11일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7세대에 시원한 수박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평소 매달 손수 만든 반찬을 지원해 온 세대에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추가로 마련한 것으로,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를 전했다.
최경애 위원은 2019년 2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지원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수박 지원 역시 기존 반찬 지원세대에 추가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최경애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분옥 온천2동장은 "최경애 위원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