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산불로 고사한 나무가 민가나 도로를 덮치지 않도록 잘라내고 있다.
이렇게 안전상의 이유로 벌채하는 산불 피해목은 일부에 그친다.
대부분의 나무는 지난 3월 초대형 산불 때 까맣게 탄 모습 그대로다.
산불 피해를 본 만 6천ha 가운데 5분의 1가량의 피해목만 벌채했다.
산불 피해목은 1~2년 안에 베어야 강도가 유지되고 덜 뒤틀려 목재로서의 가치가 있다.
벌채가 지연되는 건 피해목을 벌채해도 저장하거나 처리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
피해를 입은 산림의 90% 이상이 사유림인 점도 걸림돌.
산주가 여러 명으로 쪼개져 있어 벌채 동의를 받기가 어렵다.
여기에 벌채용 중장비에 의한 토양 훼손과, 산불 피해 지역의 자연적인 복원을 주장하는 환경단체의 목소리도 부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