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 사진=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이 오는 27일 오전 11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기획 공연 ‘다담’(茶談)을 열고 국악과 함께 기후 위기를 돌아본다.
이번 공연에서는 환경위기 전문가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장이 연사로 일상의 작은 선택이 지구의 내일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작더라도 지속적인 습관이 기후 위기를 해소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는지 강연한다.
강연과 함께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은 거센 물살에 떠내려가는 심청의 모습으로 빈번해진 집중호우와 자연재해 등 기후 위기를 판소리 ‘심청가’ 중 ‘범피중류’ 연주로 들려준다.
이어 폭우처럼 쏟아지는 빗줄기를 떠오르게 하는 격렬한 장구 가락, 변화무쌍한 기후를 다채로운 장단으로 상징적으로 표현한 ‘설장구’를 무대에 올린다.
국립국악원 정악단은 가곡 편수대엽 ‘모란은’을 연주한다.
기획 공연 ‘다담’은 강연과 연주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공연 전 관객들에게 차와 다과를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