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 희귀한 상어는 지난해 여름 코스타리카 연안에서 발견됐다.
당시 조작이 아니냐는 의심도 받았지만 최근 브라질 대학 연구진과 남미 해양학자들이 이 상어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수염상어류의 일종인 너스 상어는 보통 바위나 암초 사이에 위장하기 좋도록 황갈색 피부를 가졌지만, 이 상어는 멜라닌 결핍으로 인한 백색증과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황색변색증이 동시에 나타난 특이한 사례였다.
게다가 상어나 가오리 같은 연골 어류에서 황색 변색증이 발견된 경우는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 상어가 포식자 눈에 띄기 쉬운 몸 색깔을 가졌음에도 성체로 자랄때까지 생존한 것이 놀랍다며, 이번 발견이 해양 생태계의 유전적 다양성과 적응 과정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