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태안군 공무원이 집 안에서 탄약통과 담뱃갑 2개를 발견해 신고했다.
조사 결과 담뱃갑 1개는 북한 담배였고, 다른 1개는 ‘콤팩트’ 담뱃갑이었다. 탄약통은 미군 용품이었다.
관계자는 “평양 담배는 중국 등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미군 탄약통은 농촌 지역에서 공구통으로도 자주 볼 수 있는 제품”이라며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