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찜통더위를 피해 해수욕장마다 피서 인파가 몰렸다.
시원한 바닷물에 몸을 맡겨보지만, 더위는 쉽게 가시질 않는다.
광복절 연휴를 지나며 폭염특보는 더욱 강화돼, 남부와 동해안으론 폭염경보가, 서울 등 대부분 지방으론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폭우가 잦아든 지난 주말 사이 무더운 고기압이 다시 겹겹이 세력을 확장해 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