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8.15 경축사에 이어 국무회의에서도 남북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
김여정 부부장이 김정은 위원장의 대외정책 구상을 외무성에 전달하는 자리에서 이 대통령의 발언을 직접 겨낭했다.
"방랑시인 같은 말"이자, '망상이고 개꿈'이라며, 한국을 수십년간 지켜본 결과 '보수'든 '민주'든 자신들과의 대결 야망이 대물림 돼 왔다고 쏘아붙였다.
이어 이 대통령 실명을 거론하며 역사의 흐름을 바꿔놓을 위인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한미가 '침략전쟁연습'을 벌이고 있다며 한미연합연습 중단도 거듭 압박했다.
특히 북한의 핵 공격 능력을 조기 무력화하는 계획이 담긴 거로 알려진 '작계 5022'도 언급했는데, 훈련 중단에 이어 구체적 작전 폐기까지 요구한 거란 분석이다.
대통령실은 "진정성 있는 노력을 왜곡해 표현한 것에 유감"이라며, "평화 공존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