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절기를 무색게 하는 뜨거운 햇볕 아래, 분수대는 아이들의 작은 피서지로 변했다.
시원한 물줄기에 뛰어들어 보고, 아예 바닥에 누워 열기를 식힌다.
물놀이에 지칠 때면 잠시 그늘에서 목을 축이며 더위를 달랜다.
어제 서울의 낮 기온은 35도 가까이 올랐고, 경북 안동은 38.7도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처서가 지나고도 꺾이지 않던 폭염은 오늘부터 점차 수그러든다.
서울의 낮 기온이 오늘 32도로 내려가고 나면, 이달 말까지 33도 넘는 폭염은 없을 거로 예측됐다.
폭염을 대신하는 건 이번에도 폭우다.
새벽에 서해안부터 시작된 비가 낮 동안 내륙 지역으로 확대된다.
밤부터는 비가 굵어져 수도권에는 시간당 최대 50mm, 그 밖의 중부와 호남지방에도 시간당 30mm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