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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은 제로, 자원은 새로’마포구, 자원순환교육 영상 공모전 개최
  • 장은숙
  • 등록 2025-08-25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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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월 16일까지 자유 형식의 3~5분 영상과 20~60초 이내의 숏폼 제출


▲ 사진=마포구청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배출 중요성을 알리고 소각쓰레기 감량 등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5 자원순환교육 영상 제작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1016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소각은 제로, 자원은 새로라는 주제로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3~5분 이내 분량의 동영상 1편과 20~60초 분량의 숏폼(Short-form) 영상 1편을 함께 제출해야 하며, 한 명()당 최대 2작품까지 접수할 수 있다. , 시상은 11작품에 한해 이뤄진다.

 

작품 형식은 브이로그(Vlog), 다큐멘터리, 취재, 드라마, 패러디, 인포그래픽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가능하며, 출품 영상은 반드시 FULL HD(1920×1080)이상의 MP4 파일 형식으로 제출해야 한다.

 

작품 제출은 담당 부서 이메일(recycle02@mapo.go.kr)로 제출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자원순환과(02-3153-9245)로 문의하면 된다.

 

공모전 심사는 형식과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1차 심사를 시작으로, 심사위원회가 평가 기준에 따라 심사하는 2차 심사로 이어진다. 수상 후보작들은 소통24(www.sotong.go.kr)를 통해 10일 이상의 공개검증 과정을 거치게 된다.

 

결과 발표는 117일이며,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각 100만 원(2) 장려상 각 50만 원(5) 인기상 각 10만 원(3) 등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참여자 중 최대 2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1만 원권)을 증정한다.

 

수상작은 마포구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구민들과 공유되며, 마포 환경학교 운영 시 자원순환 교육 자료로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각제로가게를 비롯해 미디어캔버스, 레드로드 디지털 관광안내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최근 우리 구가 서울시 광역자원회수시설 추가 설치 대상지로 지정되면서 많은 구민들이 환경 문제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라며, “소각을 줄이고 재활용을 늘리는 노력이야말로 가장 근본적인 대안인 만큼 이번 공모전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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