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대통령은 우선 정상회담을 2시간 정도 앞두고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폭탄 메시지를 남겼다.
내용을 보면, 한국에서 숙청 또는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우리는 거기서 사업할 수 없다고 적혀 있다.
단어의 뜻으로 볼 때, 계엄과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특검 수사나 재판을 뜻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한국 정부가 교회와 미군 기지를 급습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를 꺼내 들며 직접 압박하진 않는 모습이었다.
기자들의 질문이 나오자 정보기관에서 관련 내용을 들었다며 해명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