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연구원이 인공지능, AI에게 모터에 들어가는 특정 규격의 부품 제작을 영어로 주문한다.
AI는 학습된 제조 데이터 4천5백여 개를 바탕으로 규격에 맞는 부품 제조 방식을 스스로 도출하고, 기계에 부품 제작을 명령한다.
경남대학교가 지역 제조 AI 기업과 만든 기술로 비숙련자도 원하는 부품을 기계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경남대 연구팀은 전 세계에서 천여 팀이 참가한 AI 개발 경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처럼 산업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AI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산학 연계 채용과 연구 지원을 통해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경상남도도 정부 공모사업 지원 등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경남 산업에서 AI 대전환을 이룬다는 목표다.
또, 김해와 양산, 밀양 등을 AI 융복합 첨단 산업 거점으로 만들어 제조 AI 혁신을 꿈꾸고 있다